『서율이와 달빛 편지함』은 작은 용기의 힘을 그린 감성 동화입니다.
마음이 복잡한 어느 밤, 서율이는 창밖에서 반짝이는 ‘달빛 편지함’을 발견합니다.
편지로 마음을 털어놓으며, 친구와의 갈등을 스스로 풀어가는 서율이의 이야기.
이 책은 아이들에게 진심, 용기, 사과, 그리고 화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전해줍니다.
잠들기 전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은, 감정 교육에 따뜻한 도움이 되는 그림책입니다.
따뜻한 이야기를 전하고 싶은 감성 작가.
오랜 시간 블로그와 SNS를 통해 일상 속 따뜻한 순간들을 기록해왔으며,
아이들과 부모 모두에게 마음을 건네는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.
『서율이와 달빛 편지함』은 아이가 겪는 사소하지만 깊은 감정들을 진심으로 바라보며
스스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함께 응원하고 싶어 만든 첫 번째 감성 그림책입니다.